교도소 탈옥 소식! 자신의 딸로 위장해 감옥 탈출 시도한 마약 밀수꾼 | 세모네모 Talk

 

 

탈옥 할려고 면회 온 딸로 변장? 남자 아들이 있었으면 탈옥에 성공했을까? 딸 바보 아빠, 자신과 닮았다고 얼마나 착각했으면 이런 위장을 시도 했을까?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 인근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면회시간이 끝나고 출구로 향하던 어린 여성이 교도관들에 의해 제지당했다. 그는 여자로 위장한 악명 높은 마약 밀수꾼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징역 73년 10개월을 선고받고 ‘반구 3’으로 알려진 교도소에서 복무 중이었다. 그의 탈옥 계획은 면회를 온 딸로 위장해서 교도소를 유유히 빠져나가는 것이었다고 한다. 이 기사를 보고 무슨 생각이 드셨나요? 세계에 황당하고 기막힌 일이 가득한 세상! 세상에 모든 이슈! 세모네모TV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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